물론 진짜 학생 아끼고 사랑하는 선생님들도 있지만, 내가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그렇지 않고 걍 돈벌고 놀고먹으려는 교사가 훨씬 많다는 것. 좋은쌤은 10명중에 1,2명? 어떻게 대놓고 학생한테 그딴 말들을 할 수 있는건지.. 내가 목소리가 진짜 좀 굵은 남자 목소리? 그래서 트라우마있고 그것때문에 발표도 안하고 성격도 소심한데.. 영어 선생이 본문 읽으라 해서 읽었는데 웃으면서 “야 목소리도 성형 할 수 있단다” 이 소리 들은건 아직도 안잊혀짐.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ㅜ 이것뿐만이 아님 성적 농담도 너무 많이 해 남자애들 보고 너네 야1동만 보면 뭐하냐 실전을 해라 어차피 대학가면 공짜로 할 수 있다 이런 소리나 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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