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거냐면 잘생겨지거나 예뻐지고 싶은, 자신의 외모를 바꾸고 싶은 외모컴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아 있어. 어떤 할머니가 계신 곳인데 그 할머니는 돈도 받지 않고 얼굴을 바꿔줘. 그 얼굴을 바꾸는 시술에 대한 값은 돈이든 물건이든 어떤 걸로도 받지 않고 수술 후에 얼굴은 자국이나 흉터 하나 없이 몰라보게 바뀌어. 근데 수술하고나면 목이 마르고 잠이 들기 어렵고 막 그렇더고 들었어. 이 곳은 내 꿈의 내용으로 추측하건대 공간의 길이가 길어. 그래서 무빙워크?같은 걸로 이동을 할 수가 있는데 처음 들어가면 수술해주는 할머니가 있고 벽에는 가세요 라고 써있어. 그리고 직진으로 쭉 가다가 공간의 끝쪽? 마지막 구간쪽에 오면 벽에 오세요 라고 써져있고 뭔가 해골같은 게 전시돼있던 것 같아. 실제로 수술하는 수술대라거나 그런 건 못봤어. 내 추측으로는 수술을해주는 대가로 다른 수술대상을 찾아오게 시킨다거나 죽음을 요구하는 것 같은데 나는 수술을 안 받아봐서 모르겠어. 그리고 이곳은 특정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그런 것 같아. 이거 혹시 뭐 영화나 드라마나 만화같은데서 나온 내용이니? 몇달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꿈을 꾸고 생각이 났던 것 같은데 오늘도 이 꿈을 꿨고 낯설지 않은 느낌이야 혹시 내가 어디서 뭘 보고 이런 꿈을 꿨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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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배우님 엄청 유명하셨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