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했다고 고생했다고 얼굴 비춰 주신걸까 돌아가신지 이제 7년짼데 아직도 꿈에 아빠가 나오는걸 보니 내가 아빠가 너무 그리운가봐 꿈에서도 아빠는 어딘가로 떠날 준비를 하면서 나랑 있었어 꿈에서만이라도 계속 나랑 있어주지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고맙기도 하면서 조금만 더 살다가지 잘해줄 자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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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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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했다고 고생했다고 얼굴 비춰 주신걸까 돌아가신지 이제 7년짼데 아직도 꿈에 아빠가 나오는걸 보니 내가 아빠가 너무 그리운가봐 꿈에서도 아빠는 어딘가로 떠날 준비를 하면서 나랑 있었어 꿈에서만이라도 계속 나랑 있어주지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고맙기도 하면서 조금만 더 살다가지 잘해줄 자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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