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든 사람많은 번화가든 츄리닝에 캡모자 차림인데 만날 때마다 그래도 친구 만난다고 신경써서 차려입은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정도껏이고 나오기 싫으면 그냥 얘기를 하지 집에서 빈둥대던 차림 그대로 나오는 거 절대 이해 안 돼...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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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든 사람많은 번화가든 츄리닝에 캡모자 차림인데 만날 때마다 그래도 친구 만난다고 신경써서 차려입은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정도껏이고 나오기 싫으면 그냥 얘기를 하지 집에서 빈둥대던 차림 그대로 나오는 거 절대 이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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