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 뭉탱이로 털어가는 거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긴 또 물통 옆에 소주컵처럼 작은 컵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거 같았는데 그떈 있었오)
그거도 하다못해 뭉탱이로 털어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부부던데 보니까 ㅎㅎ...
빨대랑 휴지 사기가 아까워서 털어가는 건지 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다이소에서도 빨대 60개인가 70개인가를 1000원에 주고 팔고있고
곽휴지도 비싸봤자 2000원? 이렇게 팔고있는 걸 봤는데 그 자잘한 돈이 아까워서
저러고 있는게 한심해서 쳐다보니까 여자분이 아하하 하면서 민망한척하면서 가는데
그렇게 한심할 수가 없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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