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시만 팠는데 수능을 평소보다 못봐서 진짜 가고싶었던 학교 못가고 진짜 원서쓸 때 이름 처음 본 학교에 왔고,, 과도 내가 배우고 싶던 과가 아니야 처음에는 1학기만 다니고 전과하려고 했는데 개강날 학교도 갔다오고 4년제 간 친구들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하니까 내가 고등학교 내내 가고싶었던 학교에 미련이 너무 많이 남고ㅠ그래서 반수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 집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라서 고민이다 부모님도 빨리 졸업해서 취직하길 바라시고,,,그냥 이 학교 계속 다녀야하나,,진짜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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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