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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8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내가 정시만 팠는데 수능을 평소보다 못봐서 진짜 가고싶었던 학교 못가고 진짜 원서쓸 때 이름 처음 본 학교에 왔고,, 과도 내가 배우고 싶던 과가 아니야 처음에는 1학기만 다니고 전과하려고 했는데 개강날 학교도 갔다오고 4년제 간 친구들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하니까 내가 고등학교 내내 가고싶었던 학교에 미련이 너무 많이 남고ㅠ그래서 반수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 집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라서 고민이다 부모님도 빨리 졸업해서 취직하길 바라시고,,,그냥 이 학교 계속 다녀야하나,,진짜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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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학기에 알바를 해서 독서실다니고 인강 들으면서 하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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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능공부는 내 돈으로 한다고 쳐도 등록금때문에,,,그게 걸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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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한부모가정이고 반수한 익인데 진짜 못 다닐 학교면 다니면서 정이 안 가서 못 다녀.. 정을 붙이려고 노력해도 마음처럼 안 됨. 그럼 그 때는 정말 어쩔 수 없이 반수해야하는 거 같아. 부모님 설득은 내가 그런 입장이 아니었어서 모르겠지만.. 여튼 내 생각나서 길게 적어봤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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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달아줘서 고마워ㅠㅠ아무래도 반수하는 게 더 좋겠지,,,ㅠㅠ아 진짜 너무 고민된다,,,,,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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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돈은 3월 한달 다녀보고 결정해도 괜찮아 등록금 90프로인가 환불해주는 곳도 많고 그래서! 신중하게 선택하길 바랄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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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고민 좀 더 해봐야겠다 댓글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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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가정형편 진짜 안좋은데 재수해... 집에는 미안하지만 성공해서 보답해드려야지 이렇겐 내가 못살것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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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혹시 부모님은 바로 허락해주셨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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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바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해주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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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나도 빨리 결정내려서 말씀드려봐야겠다,,,익도 화이팅해서 성공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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