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파.. 솔직히 언니한테 철없이 구는 거 재밌는데도 언니가 묵묵하게 맛있는 거 있으면 나한테 양보하고 아빠가 언니 패면서 키웠는데 아빠 감싸주고.. 나는 장녀잖아 이 말 저번에 둘이 있을때 했는데 뭔가 무너지는 기분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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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파.. 솔직히 언니한테 철없이 구는 거 재밌는데도 언니가 묵묵하게 맛있는 거 있으면 나한테 양보하고 아빠가 언니 패면서 키웠는데 아빠 감싸주고.. 나는 장녀잖아 이 말 저번에 둘이 있을때 했는데 뭔가 무너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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