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교 3학년됐고 전공은 보건계열이야
전공을 성적이 되니까 그냥 하는사람도 있고 아니면 취업률 좋다 그래서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의학, 보건, 사람의 해부생리 등등 이런게 좋아서 왔단 말이야?
근데 3학년이 된 지금은 내가 진짜로 이 전공을 좋아하는 지 잘모르겠어
이런 회의감이 느껴지게 된 이유가
내가 전공을 좋아하는 전공이라서 왔다고 했잖아
근데 좋아하면 당연히 전공 공부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그래야되는데
1,2학년때는 재미있다 싶더니 지금은 전공 관련 책을 봐도 재미가 없고 책 읽기가 싫어져
단순히 이런 시기에 찾아온 의욕상실인지 아니면 내 전공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어쨌든 재미도없고해서 과연 이 전공이 내 적성에 맞는지도 의문이 들고 힘이 들어
나같은 경험해본 익인이나 졸업생, 편입생, 전과생, 그 외 나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익들아 댓글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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