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아들이 있어서 그런가 미투운동보면서 남자교수들이 학생들한테 성희롱한건 욕하면서도 계속 관련주제가 뉴스에 나오니까 여자애들도 너무하다고 남자애들이 뭔말만해도 저렇게 받아들이니까 예쁘다고 칭찬도 못하겠네 하면서 아들단속 잘해야겠다 하고 살짝 비꼬듯이 얘기하시는데 진짜 참담했다... 아니 여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칭찬인지 성희롱인지도 구분못하겠냐고 대체 왜 자기도 여자면서 가해자 남자쪽에 감정이입하는지 모를일
| 이 글은 8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
우리엄마가 아들이 있어서 그런가 미투운동보면서 남자교수들이 학생들한테 성희롱한건 욕하면서도 계속 관련주제가 뉴스에 나오니까 여자애들도 너무하다고 남자애들이 뭔말만해도 저렇게 받아들이니까 예쁘다고 칭찬도 못하겠네 하면서 아들단속 잘해야겠다 하고 살짝 비꼬듯이 얘기하시는데 진짜 참담했다... 아니 여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칭찬인지 성희롱인지도 구분못하겠냐고 대체 왜 자기도 여자면서 가해자 남자쪽에 감정이입하는지 모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