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라서 밤길이 무섭거든 새벽 1시 30분에 끝나고 골목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 안이긴 한데 아 관둘까 말까 근처에 사는 다른 친구들 말로는 별로 안무섭다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 좀 적응되면 나을려나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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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알바라서 밤길이 무섭거든 새벽 1시 30분에 끝나고 골목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 안이긴 한데 아 관둘까 말까 근처에 사는 다른 친구들 말로는 별로 안무섭다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 좀 적응되면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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