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언니랑도 친해졌고 괜찮은데 학교 가는 것도 싫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도 싫고 엄마아빠 못 보는 것도 너무 싫어 원래 안 이런데 낯선 지역에서 아는 사람 하나도 없이 지내려니까 너무 불안하고 우울해 진짜 오늘 기숙사 들어왔는데 부모님이랑 인사하면서도 눈물 참느라 너무 힘들었고 엄마 출발한다는 문자는 너무 슬펐고 아빠가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하는 문자도 너무 슬펐어 벌써 너무 힘들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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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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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 언니랑도 친해졌고 괜찮은데 학교 가는 것도 싫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도 싫고 엄마아빠 못 보는 것도 너무 싫어 원래 안 이런데 낯선 지역에서 아는 사람 하나도 없이 지내려니까 너무 불안하고 우울해 진짜 오늘 기숙사 들어왔는데 부모님이랑 인사하면서도 눈물 참느라 너무 힘들었고 엄마 출발한다는 문자는 너무 슬펐고 아빠가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하는 문자도 너무 슬펐어 벌써 너무 힘들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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