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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94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털어놔봐. 중고등학교를 둘다 사람때문에 자퇴했는데 느낀게 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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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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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살인지 물어봐도돼요? 그리고 친구들이 구체적으로 어떤상황때문에 익인이를 왕따시킨건지 알수있을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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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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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그 애들 한명한명 일분씩 명치를 때려주고싶네요.. 음 그럼 혹시 다른 지역에 있는 학교로 전학가는건 고민해보셨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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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전학,자퇴뿐만아니라 생각해본 방안들이 있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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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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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저도 반에서 절 무시하는애때문에 너무 감정소비하고 힘들어서 자퇴를 했는데, 뭔가..제가 작아진느낌이였어요. 음..뭐라고 말씀드려야 좋을지 모르겠는데..자퇴하고 후회할거 예상하고 자퇴했는데 후회하는 그 시간들이 너무 힘들고..내자신이 조금만 뭘 못하고 외면당해도 자책하게되고 자신감떨어지고... 뭐 이건 그냥 제 경험이니까 사람마다 다른거긴한데.. 자퇴하고말고는 님에게 달렸고 그 이후로도 님에게 달린거니까요... 명심할건 꼭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세요 자퇴는 정말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것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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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하 잘살아서 걔네한테 니가 왕따 시켯던 사람이 이정도이다라는 걸 보여죽ㅎ 싶어요 할 수 있겟죠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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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그런 말 있잖아요 하지못하겠다고 생각하는거나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거나 다 너의 생각대로 될거라는 말. 물론 삶은 우리가 상상하는대로 살순없는거지만 그래도 욕심이 조금이라도 난다면 한번 한발짝 더 앞으로 가보세요 그럼 돼요. 전 당신을 응원해요 ㅎㅎ 당신이 그 사람들을 복수하던말던 더 잘난사람이돼던안돼던 전 당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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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유리 모두 다 행복해져요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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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요번에 간 고등학교 애들이 다 술담배하고 그래서 친해지기도 싫고 너무 불편해 항상 친구많았는데 나만빼고 다 친하니까 소외감도 장난아니고 너무너무 힘들어 자퇴 고민중인데 해도 괜찮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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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그렁 상황이라면 자퇴보다 전학을 최대한 생각해보는게 좋을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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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특성화고등학교라 편입시기가 한참 남았어ㅜㅜㅜㅠ 인문계가서 공부할자신두 없구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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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격중을 최대한 많이 따 취업해버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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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월 중~말이 편입시기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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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익인아 예전에 날 보는 것 같아서 댓글 남겨...!! 나도 처음 특성화 입학했을 때 분위기가 중학교 때랑 너무 다르고 맨날 주변에서 술 담배 얘기해서 편입 생각하규 있었거든 그리고 나도 항상 주변에 친구들이 많았는데 여기선 나와 다르다라는 생각을 계속 갖고 있어서 친구들 사귀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어 소외감이 너무 심해서 편입이나 전학 엄청 찾아봤는데 또다시 문제점은 인문계로 갔을 때 내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가 있던 거야 그래서 미래를 생각해서 편입을 포기하고 아이들을 부정적으로 봤던 내 시선을 바꾸고 마음을 여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나랑 생각이 비슷한 친구가 생기더라구 그거 진짜 잠깐이야 나도 너무 힘들다 생각했는데 이 학교에서 버텨서 좋은 직장도 얻고 인생 친구 한명도 생기고 졸업식날에는 졸업하기 싫다고 애들이랑 엄청 울었었어 그니까 조금만 더 버티다가 편입 시기가 왔을 때 익인이가 아니다 싶으면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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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잏어난지 얼마 안돼서 말 앞뒤가 안 맞네ㅜㅜ 아무튼 내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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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조언 진심으로 고마워ㅜㅜㅠ 우리반여자애들이 6명인데 나빼고 이미 친한사이여서 부담스럽고 힘들었어ㅜㅜㅠ 중간에 꼽사리낀거같아서 미안하기두하고.,일단은 학교 간 다음 조금 더 있어보구 정하려구 아직 어떤애들인지 내가 모르는거일수도 있으니까..!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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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여자애들 인원이 적기 때문에 똘똘 뭉칠 수 있는 그런 게 있을 거야...! 나도 애들이 이미 친한 상태고 무리가 형성되어 있었는데 나랑 얼굴만 알던 친구가 챙겨줘서 무리에 들어갔었는데 소외감 느끼고 꼽낀 느낌이라 힘들었었어 근데 그 무리가 계속 흩어지고 다시 또 나뉘게 되거든... 아무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구 학교 조금만 더 다녀보고 생각해 봐 나도 담임쌤이랑 몇 번 상담햌ㅅ었고 최종 결정 내리기 전에 인생 친구가 생겨서 안 간다고 말씀 드렸었어 그때가 아마 고1 5~6월 쯤이었을 거야 아무튼 익인아 힘내고 오늘 학교도 잘 다녀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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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트라우마겠지 싶어 초등학교 때 당한 왕따가 아직도 남아있어 심지어 고1땐 가해자 대장이랑 같은 반이었음 쌤이 무작정 만나라길래 억지로 만나 자긴 쨌든 어려서 그랬고 사과 했고 잘 지내자 나중에 내 꿈 망치진 않겠지 ㅎㅎ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정말 제대로 반성한 건 맞는지 난 어릴 때부터 잡힌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이랑 사귀는 것 자체가 무섭고 두려워 아무리 약을 털어넣어도 공황장애는 떨칠수가 없어 강당 가서도 억지로 버티고 앉아 있고 저렇게 남들은 친구 하나 잘 사귀는데 나만 없고 혼자인 게 편하다 말할 정도야 그냥 사람이 사라진 곳에 살고 싶을 정도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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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세상은 왜이러지싶을정도로 무덤덤하게 고통이 다가오는것같아 내가 어디에 서있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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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제 새내기 됐는데 중고등학교때도 초반에 친구사귀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었거든 중고등학교때도 전학이랑 전과 이렇거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상담하기도 했었고 근데 대학교에 와서도 이런 고민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은 생각이야 정말 진지하게.. 게다가 지금 온 과도 내 적성에 안 맞는것 같아서 더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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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학교가 너무너무 맘에 안들어 교복입는것부터 규칙지켜야되고 수행챙기고 봉사시간 채워야되는것도 왜해야하는지 싶고 작년 담임은 학생인권 싸그리 무시하던 인간이라 이런 마음 더 커진듯... 그냥 인간관계 정리하고 적은 사람들이랑 연락하고 관계유지하고 싶다 ㅠㅠㅠ
학교는 홍보를 뻥튀기리로 해서 완전 속은 기분이라 학교 욕했더니 부모님이 자퇴말고 전학가자해서 전학행임 띠용 난 학교자체를 다니기 싫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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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구..그렇구나ㅠㅠ힘들겠다 그래도 음..자퇴는 길게잡고 생각해보는게 좋으니까 여유를 갖고 고민해보는건어때? 지금처럼 여기저기 상담해봐! 위센터도 괜찮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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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왕따 은따 이런건 아닌데 하도 안좋은 애들 사이에 있다보니 우울증이 생겼어요 갑자기 죽고싶고그래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지금은 반배정 잘돼서 그나마 괜찮지만 이젠 다 필요없고 좀 쉬고싶어요... 이제 고2 인데 자퇴 아닌걸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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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동갑이네..내가 지금 자야돼서 낮에 다시와서 답글달아줄께 오늘 하루는 상처받지않는 하루가 되길 :) 이따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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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따 저녁에 와도 될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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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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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금도 답해주실수있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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