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때 다리 부러지고 병원에서 잘못 치료해줘서 다리 한 쪽이 덜 자랐는데 얘가 빨리 뛰고 싶을 때마다 짧은 다리를 허공에 뒷발질해. 뒤에서 보면 사람이 깽깽이하고 갈 때 추진력 얻으려고? 들고 있는 다리를 허공 차는 사람이 있던데 그런것 같아서 웃겨 뒷발이 파닥. 파닥 이러니깐 짠하면서 귀여워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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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때 다리 부러지고 병원에서 잘못 치료해줘서 다리 한 쪽이 덜 자랐는데 얘가 빨리 뛰고 싶을 때마다 짧은 다리를 허공에 뒷발질해. 뒤에서 보면 사람이 깽깽이하고 갈 때 추진력 얻으려고? 들고 있는 다리를 허공 차는 사람이 있던데 그런것 같아서 웃겨 뒷발이 파닥. 파닥 이러니깐 짠하면서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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