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면서 반배정 하나 때문에 마음 심란한게 웃길수도 있는데 반에 친한 친구 한 명 없고 쉬는시간에 말 할 친구 조차도 없다는게 내가 너무 한심해.. 친해지려 둘러보면 이미 작년부터 친했던 애들끼리 모여있고 오늘을 그렇다쳐도 내일은 체육까지 들었는데 항상 자유시간이라.. 한시간 동안 구석에 혼자 콕 박혀있을 생각하니깐 죽고싶다 그냥 빨리 익숙해졌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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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면서 반배정 하나 때문에 마음 심란한게 웃길수도 있는데 반에 친한 친구 한 명 없고 쉬는시간에 말 할 친구 조차도 없다는게 내가 너무 한심해.. 친해지려 둘러보면 이미 작년부터 친했던 애들끼리 모여있고 오늘을 그렇다쳐도 내일은 체육까지 들었는데 항상 자유시간이라.. 한시간 동안 구석에 혼자 콕 박혀있을 생각하니깐 죽고싶다 그냥 빨리 익숙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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