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ㅇ학에 다니던 독서실에서 오며 가며 마주치긴 했는데 이름은 모르는 우리 학교 남자애가 있었거든 근데 오늘 새 반 가보니까 걔랑 같은 반이 된거야 내가 낯을 많이 가려서 먼저 아는 척할 용기도 생각도 못 하고 있는데 걔가 내 어깨 톡톡 하더니 오늘도 독서실 가? 이랬는데 내가 쿨한 척 완전 세상 어색하지 않은 척하면서 아 나 퇴실 해서 이제 안감ㅎㅋ 이렇게 대답해버림 아아아아 ㅜㅜㅜㅜㅜㅜ흑 친ㄴ해지기 글렀냐 나 완전 친해질 마음 1도 없는 애 같아 보였을 까.........????? 흑흑 ..........제발 이런성격 어디 내다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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