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인데 내기준 그냥저냥한 대학교에 붙었어서 재수반수 고민하다가 반수한다고 레슨쌤한테 말하고 했는데 내가 착각하고 있었어 내가 좋아서 시작한것도 아니고 고3때 배우고 집갈때마다 하기싫어서 눈물 흘렸는데 입시쯤 실력이 좋아져서 내가 1년쯤 더 하는거 괜찮다고 아깝지않다고 착각했어 대학생활도 싫고 레슨도 싫다 오늘 레슨받아보니까 딱 느꼈어 집중도 안되고 포기하고싶다 친구들은 전화할깨마다 재밌게 대학생활중이라 이런 내상황 말못하겠어 나 포기해도 될까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돈쓴것도 아깝고 지금 대학교고 자퇴하고싶다 정말

인스티즈앱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