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여자고.. 여성인권에 무지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관심 많단 말이야 근데 내가 혐오를 혐오로 되받아 치는 건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했더니 흉자년이라는 소리 들었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