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없어서 혼자 다녔는데 주위보면 다 친구 한명씩은 있더라. 뭐 새내기되면 약속도 많다더니 할 거 없어서 가만히 있다가 외로워서 눈물나는게 다반사고. 그냥 엄마 보고싶고.. 누가 알려주는 것도 없이 다 내가 알아서 해야해 그래서 더 외롭다. 나말고 다른 친구들은 다 재밌어보이고 신나보이고. 대학교를 거닐다 보면 어ㅐ 나혼자만 어린애같고 다 어른 같아보이는지..즐거워보이는지..삭막하고 외롭고 힘들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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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없어서 혼자 다녔는데 주위보면 다 친구 한명씩은 있더라. 뭐 새내기되면 약속도 많다더니 할 거 없어서 가만히 있다가 외로워서 눈물나는게 다반사고. 그냥 엄마 보고싶고.. 누가 알려주는 것도 없이 다 내가 알아서 해야해 그래서 더 외롭다. 나말고 다른 친구들은 다 재밌어보이고 신나보이고. 대학교를 거닐다 보면 어ㅐ 나혼자만 어린애같고 다 어른 같아보이는지..즐거워보이는지..삭막하고 외롭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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