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 식당에서 친구랑 맘터 배달 기다리고 있었는데 출입문이 열려있었고둔?? 근데 나랑 친구는 그냥 춥지도 않고 그냥 그래서 계속 앉아있었는데 우리가 문이랑 가까운 거리도 아니였어 근데 옆에 앉아있던 4명중 한명이 아 춥다~ 아 너무 춥다~ 손 얼거 같다 계속 그러면서 우리보고 문을 닫으라는식으로 자기들끼리 말하는거야 그러면서 누가 문 좀 닫아주면 좋겠다 이러면서 우리쪽 계속 쳐다보길래 모르는척했거든 근까 그 중 한명이 그냥 우리가 닫는게 빠르겠다ㅋㅋ 이런식으로 얘기 하면서 과티를 입고있엇나봐 막 학번 보여줘? 보여줘?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 그래서 닫아주려는거 그냥 모르는척하고 우리끼리 얘기했다ㅋㅋㅋㅋ 같은 과도 아니고 왜 저러나 몰라 학번도 우리랑 똑같아 보이던데ㅋㅋㅋ 춥다고 할 시간에 나라면 그냥 문 닫았을듯 끝까지 문 안닫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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