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정상인으로 보여야 하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런게 아니라 진짜 힘든 일들 거치고 살아오면서 저절로 이렇게 커버린건데 이 모습이 너무 싫고 감추지 않으면 다들 날 이상하게 볼까봐 숨기는데 잘 숨겨지지 않는것 같아서 그것도 속상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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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정상인으로 보여야 하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런게 아니라 진짜 힘든 일들 거치고 살아오면서 저절로 이렇게 커버린건데 이 모습이 너무 싫고 감추지 않으면 다들 날 이상하게 볼까봐 숨기는데 잘 숨겨지지 않는것 같아서 그것도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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