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내얼굴 너무 좋고 무쌍인데 내가봐도 진짜 예쁜 무쌍이야 부모님한테 감사할정도임 내눈에 자신감도 있고 주변사람들도 눈도 조화롭다고 예쁘다고해줘 ㅠㅠ(쌍수할까라고 물어보면 미친거아니냐고 해줌 고맙게도!!)근데 엄마는 사나워보인다 쌍수하면 눈이 선해질거라고 쌍수해야겠다 이러시고 엄마 성형에대해 잘 아시는 분들 집으로 초대해서 나 앉혀놓고 얼평하고가 진짜 기분더러워ㅋㅋㅋ나도 정색하고 싫다하는데 엄마는 계속 해야한다고 말하고 심지어 성형외과 끌려가서 상담까지 억지로 받았었다!ㅋㅋㅋ진짜 나 엄마한테 얼평을 너무너무너무 많이 당해...우리집에서 내가 제일 마르고 관리하는걸 좋아하는편인데 가끔한번씩 먹고싶은거 먹으면 "또 정신놓고 먹는다"이렇게 말함!!!!!!!!!짜증나!!!!!내가 예민한건가 ...나 화장고나리도 너무 심하고 화장만 하면 입술색이 안어울린다 저기별로다 이게별로다 이렇게만 말하니까 자존감 바닥쳐...진짜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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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