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진짜 펑펑 울었는데... 오늘 친구들 생겼어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아 진짜 어제는 서러워서 울었는데 오늘은 행복해서 울 듯... 새벽에만 해도 이게 꿈은 아니냐고 현실 맞냐고 나 진짜 친구 없는 거냐고 좌절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무리 애들이랑 급식도 먹고 매점도 같이 갔다... 좋다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만 믿고 살아야지 햇는데 이렇게 아침에 딱 생길 줄은 몰랐음 ㄹㅇㅠ 아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
새벽에 진짜 펑펑 울었는데... 오늘 친구들 생겼어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아 진짜 어제는 서러워서 울었는데 오늘은 행복해서 울 듯... 새벽에만 해도 이게 꿈은 아니냐고 현실 맞냐고 나 진짜 친구 없는 거냐고 좌절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무리 애들이랑 급식도 먹고 매점도 같이 갔다... 좋다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만 믿고 살아야지 햇는데 이렇게 아침에 딱 생길 줄은 몰랐음 ㄹㅇㅠ 아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