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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학교에서 97언니가 말걸거나 같이 다니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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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조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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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편할때 말 놓으라고 해도 괜찮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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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 나도 언니랑 친해졌는데 넘 편하고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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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아 다행이다ㅜㅜㅠ근데 처음에 어떻게 나이를 말해야할지모르겠어 내가 좀 어리게 생겨서 다들 그냥 처음에 반말을 하더라고ㅠ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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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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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편할때 말 놓으라고 처음에 말해도 괜찮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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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응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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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근데 처음에 어떻게 나이를 말해야할지 타이밍을 못잡겟어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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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오늘 딱 97언니가 나한테 말걸었는데 암생각 없었엉 약간 밝게 다가가면 더 좋을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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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ㅠㅠ? 다행이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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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좋은데 처음엔 불편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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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아 그래..? 으아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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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96인데 동기들이 좀 피하는거 같아 ㅠㅠㅠ 말걸다 나이얘기나오면 언니구나... 이러면서 다른무리 가더라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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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다른 무리로 가진 않는데 그냥 눈치보고 어려워하더라ㅠㅠㅠ자퇴각인가ㅠㅜㅠ힝 안되는디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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