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한 친구가 사는 집이 배경인데 지금 사는 집이 아니라 동네랑 같이 변형된 좀 으스스한 주택이었단 말이야
내가 거기 놀러갔나 여튼 그냥 갔는데 잘 있다가 갑자기 초인종 울리고 이상한 강도? 들더니 경찰에 전화해도 신호음만 가고 받지도 않고
강도가 집 안에 사람들 다 죽이고 나는 못 죽였거든
다행이 내 친구는 죽는 모습이 안 나왔어...
근데 내가 칼인가 뭐 들고 그 강도 팔 자르고 여튼 좀 잔인하게 죽였어
그리고 그제서야 전화 연결돼서 경찰 불렀나 그랬던 것 같아...
강도 생긴 게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되게 기분 나쁘게 생기고 경찰에 통화 안 된 것도 꿈에서 느낌상 나 놀리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빴고 내가 사람 그렇게 죽인 것도 너무 기분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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