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아니여도 좋다. 일을 행복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하려면 장소의 사람들을 덕질하는 마음으로 다녀라. 아 나는 사장님이 최애다 최애다 최애가 화를 낸다 저건 화가 아니라 예민미다 아니다 아니다 이러고 다니면 괜찮더라. 진상도 덕질하는 마음으로 감싸 안아라. 지금 화를 내고 있는 사람은 내 최애의 어머니다 아버지다 누나다 언니다 형이다 오빠다. 물론 내 최애의 가족들은 저런 인성이 아니나 무튼 그렇다고 최면을 걸자. 미래의 장모님, 시아버님과 말 하는거라 생각하자. 부모님을 많이 좋아하는 익들은 절대 엄마 아빠 생각하지 마라. 보고싶고 속상해서 눈물 난다. 일이 힘들다 생각하면 더 힘들다. 이건 힘든게 아니라 내가 주연인 드라마 에피소드이다. 그렇다 이렇게 생각하자. 아니면 내 일을 어디서 최애가 지켜보고 있다 생각하자. 난 지금 트루먼 쇼를 찍는 중이다.

인스티즈앱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