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냐오냐 키워져서 그런지알았거든 (엄마가 나 오냐오냐키웠다고해서) 뭐 사회물정모르고 그런거 근데 내가 다른커뮤에서 영재아이? 글을 읽게되었는데 그 애도 틀리는거를 무서워한대 ..보니깐 충분히 문제 맞힐수있는데 틀릴까봐 답안지를 배끼고 .. 근데 또 엄마가 엄청 막 뭐라하는 글이었음 댓글이 많이달렸는데 되게 공감하는 댓글이 많더라 어렸을때 엄마나 아빠가 막 뭐라하고 소리치고 그러면서 가르치고 ... 그래서 중간에 공부 놔버린 사람들도 있더라구 억지로 공부시키고 또 하다가 못풀면 혼내고 소리치고 나는 실제로 어렸을때 왜 숫자만 다른데 못푸냐고 머리 맞은적 되게많았어 ㅠㅠㅠㅠㅠ 겁나서 못풀고 땀나고 그냥 엄청 억지로 했던 기억밖에 없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먼 지금 성인인데 어떤 새로운상황 되면 약간 걱정이 너무 많이 됨 .. ㅠㅠ고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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