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나라로 가는 것보다
미국이 뭔가 기회가 많고 무궁무진한 느낌임
모든 직업이 다 그렇겠지만
간호사는 어딜가나 부족한데
미국가면 진짜 남들도 아쉬운 소리 하나도 안하고
본인도 일이 힘들어서 글치 하고 싶은만큼 맘 껏 도전할 수 있을듯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기도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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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나라로 가는 것보다 미국이 뭔가 기회가 많고 무궁무진한 느낌임 모든 직업이 다 그렇겠지만 간호사는 어딜가나 부족한데 미국가면 진짜 남들도 아쉬운 소리 하나도 안하고 본인도 일이 힘들어서 글치 하고 싶은만큼 맘 껏 도전할 수 있을듯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기도 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