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으로 결정한 거 아니고 입학 전부터 계속 버텨보자 버텨보자 하다가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진짜 자퇴한다... 부모님께 죄송해서 일말의 미련이 남기도 했는데 아직도 내 상황 이해 못하는 아빠 문자보고 어져서 자퇴 확정함... 내가 누구때문에 지금까지 힘들었는데ㅋㅋ끝까지 괴롭게 한다 이제는 진짜 온전히 내가 행복해질 수 있겠지...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3/07) 게시물이에요 |
|
충동적으로 결정한 거 아니고 입학 전부터 계속 버텨보자 버텨보자 하다가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진짜 자퇴한다... 부모님께 죄송해서 일말의 미련이 남기도 했는데 아직도 내 상황 이해 못하는 아빠 문자보고 어져서 자퇴 확정함... 내가 누구때문에 지금까지 힘들었는데ㅋㅋ끝까지 괴롭게 한다 이제는 진짜 온전히 내가 행복해질 수 있겠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