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는데 익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나는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데 주전공이랑 완전히 다른 계열이라 1년을 추가로 더 다녀야 하고, 계절학기도 다 채워서 들어야 해. 근데 다음학기에 교환학생을 다녀오고 싶은데, 가게 되면 무조건 전공으로만 최대학점을 채워서 들어야 한다는 점이 좀 걸려. 사실 다른 나라 문화도 즐기고 여행도 다니는 게 교환학생의 큰 장점 중 하나인데, 공부에 허덕이면서 살게 되는 거 아닌가...싶은 느낌?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약간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고ㅜㅜ 익인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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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