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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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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45
이 글은 8년 전 (2018/3/1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나랑 정말 잘 맞고  

성향이나 취향도 너무 잘 맞는데 

내가 얘를 연애감정으로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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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
시도때도 없이 그 사람이 생각났어! 이 사람이랑 뭐도 하고 싶고 뭐도 하고 싶고... 잠도 잘 못 이룰 정도로 머릿 속을 꽉 채우더라ㅠ 그리고 돈도 없는데 이것 저것 다 해주고 싶고 그랬어ㅠㅠㅠ 좀 변태같겠지만 스킨쉽 이런 것도 많이 상상하고 그랬지..!
물론 내 개인적인 얘기라 꼭 이런 감정이 들어야만 좋아하는 게 맞다 이런 건 아니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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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나는 손잡고 싶고 얼굴 보면 자꾸 웃음이 날 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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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3
막 보고 싶고 기다리게 되고 더 찾게 되고 보통 친구랑은 아 또 놀고 싶다 이 정도지 친구를 계속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손도 닿았으면 싶다는 생각은 안 하니까 어... 내 기준에서는 이런 것 같아 무슨 말을 해도 웃음 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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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그냥 자꾸 생각나고 눈에 밟히고 기다리게 되고 생각나면 웃음 나고 그런 거 아닐까 나는 좋아하면 친구로 좋아하는 거랑은 확 다르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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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5
두근두근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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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6
그 애가 만나자고 하면 무조건 나가게 됐을때, 머리 아픈 고민이 있었지만 그 애를 만았을땐 기억하지 못할때, 빤히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을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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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7
연락 오면 떨리고 기분 좋고 그러다 답이 늦거나 하면 또 혼자 우울해지고 그냥 다른 애들이랑 느낌이 달라... 한 번 보고 나니까 계속 생각나고 보고 싶고 안고 싶고 뭐 여러 가지 상상도 하고... 하루에 그냥 걔 생각이 거의 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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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8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했던 것들을 못 하는 내 자신을 봤을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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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9
나는 전화를 못 걸겠더라 목소리는 듣고 싶은데 막상 들으면 떨리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아무런 용건도 없이 전화를 걸었는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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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2
와 난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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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0
예전엔 안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걔를 의식하고 있더라 조금이라도 같이 있고 싶고 얼굴 보고 싶고 예전엔 잘만 섞던 얘기도 부끄러워서 눈도 못 마주치고 물론 스킨쉽 하는 상상도 많이 하고 걔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 그리고 걔랑 같이 듣던 노래, 추천해 준 노래 들으면 걔 생각나고 잠들기 전 떠오르고 생각하면서 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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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1
이번에 처음 느껴봤는데 그냥 얼굴 보니까 갑자기 심장이 쿵!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연락 오랫동안 안되면 연락왔나 안왔나 핸드폰 자꾸 들여다보게도 되고 ㅠㅠㅠㅠ 우선 신경이 쓰인다는 것 자체가 관심이 있다는 게 전제로 깔린 거니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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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3
보고싶어자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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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4
이름만들어도 히죽히죽거리고 볼시간되면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오고 거울만 몇십번씩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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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5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고, 얼굴 마주 보면 입꼬리가 스멀스멀 올라가고 그러다 웃음 참는 모양새가 되기도 하고.
늘 보고 싶고, 생각나고,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하고, 행복한 그 사람 옆엔 내가 있을 수 있었으면 하고.
맛있는 걸 먹으면, 예쁜 장소에 가면 다음에 여기 같이 와야지 생각하고, 내가 생각했을 때 예쁜 것들이면 같이 보고 싶어서 사진으로 남겨두고.
그냥 나는 내 인생에 없을 것 같았던 예외가 있고, 그 예외가 그 사람인 걸 느낄 때마다 확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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