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예뻐서 막 예쁜 친구들 질투하거나 그런 마음이 안 생기고 내가 굳이 잘보일 사람이 없으니까 (못생겼는데 잘 보이려해도 잘 보일리가) 눈치 안보고 내 하고싶은 대로(상식선에서) 행동하니까 걍 고백을 해줌. 의심이 많아서 긴가민가 한적도 있는데 계속 의심해보니 본심이여서 기본 1년 반이상 사귐 그래서 중3때부터 지금까지 5명 사귐. 많은건 아니지만 내 얼굴치곤 많다고 생각... 무튼 난 내 자존감이 더 이상 깎이지만 않도록 나만을 위해서 살았거든? 그러니까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걍 생기더라. 솔직히 외모 엄청 따지는 것도 인터넷 상에서만 인것 같아. 인터넷 잘 안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외모를 안보더라고. 내가 사겼던 사람둘 특징이 그거기도 했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