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집에 있는데 갑자기 초인종 울리길래 인터폰으로 봤더니 입만 나온 사람이 자꾸 자전거 타령을 하는 거... 말투도 어눌하고 술 먹은 거 같아서 하고 걍 인터폰 껐는데 혼자 자꾸 중얼중얼 하더니 갔어 뭐지... 집 앞에 자전거 한 대랑 자전거 뒤에 매달고 다니는 자전거 가방 있는데 훔쳐가는 거 아니겠지 설마
| 이 글은 8년 전 (2018/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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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집에 있는데 갑자기 초인종 울리길래 인터폰으로 봤더니 입만 나온 사람이 자꾸 자전거 타령을 하는 거... 말투도 어눌하고 술 먹은 거 같아서 하고 걍 인터폰 껐는데 혼자 자꾸 중얼중얼 하더니 갔어 뭐지... 집 앞에 자전거 한 대랑 자전거 뒤에 매달고 다니는 자전거 가방 있는데 훔쳐가는 거 아니겠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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