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도 안 되는 소액이었는데 사기친 애가 알고보니까 중학생? 미성년자였는데 합의 안 해주면 소년원간다고 친구한테 제발 합의해달라고 해서 겨우 합의 봤던 기억이.... 만원도 안 돼서 그냥 넘어갈 줄 알았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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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도 안 되는 소액이었는데 사기친 애가 알고보니까 중학생? 미성년자였는데 합의 안 해주면 소년원간다고 친구한테 제발 합의해달라고 해서 겨우 합의 봤던 기억이.... 만원도 안 돼서 그냥 넘어갈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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