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운해서 그날 밤 11시에 엄마 나 오늘 생일인데... 이러니까 그제서야 깜짝 놀라고 미안하다 하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그런거야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밤새서 울었었는데ㅠ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