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제일 친했던 친구한테 너무 섭섭한게 있었는데 싸우기는 싫어서 불편한티만 조금 내고 속으로만 묵혀왔는데 내가 서운해하는 그 신호를 친구는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아서 계속 반복됐고, 결국 속에서 쌓여와서 터져버렸어 애초에 내가 그때 어떻게든 대화로 해결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했어야하는데 그냥 나 속상한 것만 중요해서 점점 거리두고 다른 친구랑 다녔거든 걔는 그게 많이 힘들었나봐 나한테 문자로 너랑 다시 잘 지내고싶다고 불편한게있으면 말해달라고 왔는데 그냥 너무너무 미안했어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나봐... 다시 잘 지내려면 그래도 내가 서운했던 점을 얘기하긴 해야겠는데 문자로 하기도 좀 그렇고..ㅜㅜ 울더라도 말로 얘기해볼까? 어떻게할까?ㅜㅜㅠ 세줄 요약 1 엄청 친했던 친구한테 서운해서 점점 거리를 둠 2 그 친구한테서 문자가 왔는데 나도 말도없이 피하기만한게 미안해서 어떻게든 해결할려함 3 문자로 얘기해볼까 말로 풀어볼까..ㅜ 내일 학교에서 보는데 어떻게 얘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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