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넘어서 나가서 12시쯔음에 들어왔는데 화장실가서 울고 온 티가 나는데 엄마는 언니 취준때문에 우는줄알아서 뭔가 애매하고 그렇다 말도 못하겠고 우리집은 참 연애하는것도 말도 못하눈 집이고 답답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
|
11시넘어서 나가서 12시쯔음에 들어왔는데 화장실가서 울고 온 티가 나는데 엄마는 언니 취준때문에 우는줄알아서 뭔가 애매하고 그렇다 말도 못하겠고 우리집은 참 연애하는것도 말도 못하눈 집이고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