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랑 다른 집단에서 애들 태워주고 밥이나 음료는 커녕 고맙다는 소리도 못 들어봄 ㄹㅇ 기사님이 된 기분.. 장거리 여행해도 더치페이하고 넘나 충격 왕족들도 되게 많고.. 내가 태워줄게! 했으면 몰라 지가 부탁한 상황이나 어쩔 수 없이 어거지로 내가 운전 한 경우면 사소한 거라도 보상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고속도로 비를 내든, 기름 값을 주든, 주차요금이라도 내주든, 밥을 사든 , 음료를 사든 어차피 버스나 택시타면 다 나갈 돈 이었잖아 공짜로 얻어탔다 생각 하지 않았으면 ㅎㅎ.. ㅠㅠㅠㅠ 무턱대고 주기 이상해! 어색해! 할 수도 있겠지만 다짜고짜 기름 값이라고 줘도 처음에만 당황하지 안 받을 사람 거의 없을 걸.. 더군다나 입 싹 씻고 또 태워달라는 애 보다는 소소하게 뭐라도 챙겨주는 애를 더 태워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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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