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말도 안하고 나 없을때 내 방 들어와서 내 방 배치랑 다 바꿔놨어..내가 제발 이렇게 몰래 들어와서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냥 짜증내는거로 생각하고 무시함ㅋㅋㅋㅋ 야자끝나고 집와서 찾는것도 없고 안보여서 다 다시 정리함.. 엄마한테 앞으로는 나없을때 나한테 말없이 이러지말고 나랑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가 엄마가 치워줬는데 짜증이나 부리는 애 취급 당함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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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말도 안하고 나 없을때 내 방 들어와서 내 방 배치랑 다 바꿔놨어..내가 제발 이렇게 몰래 들어와서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냥 짜증내는거로 생각하고 무시함ㅋㅋㅋㅋ 야자끝나고 집와서 찾는것도 없고 안보여서 다 다시 정리함.. 엄마한테 앞으로는 나없을때 나한테 말없이 이러지말고 나랑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가 엄마가 치워줬는데 짜증이나 부리는 애 취급 당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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