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잇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쉬는 날에는 내가 일순위가 아니고 아무 생각없이 자다 일어났다 놀다 한다는거야 저번에는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었어서 내가 이런 거 싫다해서 알겠다 해서 알겠다고도 했는데 또 그런다 ,, 자기는 좀 더 천천히 나가고싶은데 내가 너무 애인역할을 바란다 뭐라나 그래서 내가 이런 연락은 도저히 못하겠다하고 다 단답하고 전화도 그냥 응 응 하다 끊었는데 내가 이해해야돼?
| 이 글은 7년 전 (2018/5/29) 게시물이에요 |
|
무슨 일 잇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쉬는 날에는 내가 일순위가 아니고 아무 생각없이 자다 일어났다 놀다 한다는거야 저번에는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었어서 내가 이런 거 싫다해서 알겠다 해서 알겠다고도 했는데 또 그런다 ,, 자기는 좀 더 천천히 나가고싶은데 내가 너무 애인역할을 바란다 뭐라나 그래서 내가 이런 연락은 도저히 못하겠다하고 다 단답하고 전화도 그냥 응 응 하다 끊었는데 내가 이해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