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Fandom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는 안효섭과 멀티 플래티넘 아티스트 칼리드가 처음 만나는 순간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국경을 초월한 협업의 시작을 알렸다.
영상 속 안효섭은 “이번이 제 첫 음악 발매라…”라고 말하며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는 설렘과 진심을 전했다. 이에 칼리드는 “편하게, 있는 그대로 즐기면서 보여주시면 될 것 같다”고 조언하며 안효섭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안효섭은 글로벌 싱글 'Something Special'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분위기도 좋고 중독성이 있어 제 친구들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며 곡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칼리드 역시 “나도 이 곡이 너무 좋다. 함께 작업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안효섭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냉온탕을 오가는 단짠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매회 몰입감 있는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 중인 가운데, 이번 글로벌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영역까지 활동을 넓힌다.
'후지컬 싱글 'Something Special'은 오는 5월 22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디지털 음원뿐 아니라 소장 가치를 높인 피지컬 CD로도 제작되며, 각종 비하인드 콘텐츠도 음원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안효섭은 이번 협업을 통해 연기와 음악을 넘나드는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칼리드와 함께 선보일 'Something Special'이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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