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정도로 보이는 애랑 엄마랑 왔는데 진짜 열댓번은 계속 나갔다 들어왔다 의자 뒤로 가서 돌아다니고 핸드폰 들고 바닥에 눕고 엄마한테 타노스다 타노스 이러고 와 진짜 미치는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