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2학기부터 1년 휴학하고 작년 2학기때 복학을 했어야 했는데 학교 가고픈 맘도 없고 공장에서 일다니고 있을때라 교수님 전화도 씹고 잠수탔거든 근데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방금 교수님한테 전화가 왔다... 순간 당황해서 안 받았는데 지금은 공장에 다니면서 돈벌고 있는데 학교 자퇴라도 해야되는데 만사 다 귀찮고 해서... 계속 잠수타면 문제 있으려나?
| 이 글은 7년 전 (2018/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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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2학기부터 1년 휴학하고 작년 2학기때 복학을 했어야 했는데 학교 가고픈 맘도 없고 공장에서 일다니고 있을때라 교수님 전화도 씹고 잠수탔거든 근데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방금 교수님한테 전화가 왔다... 순간 당황해서 안 받았는데 지금은 공장에 다니면서 돈벌고 있는데 학교 자퇴라도 해야되는데 만사 다 귀찮고 해서... 계속 잠수타면 문제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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