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겠다는 마음은 없는데 도망치고싶어 학교도 가기싫고 계속 집에 쳐박혀있고싶어 사회에 나가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나는 아직 부족한 사람인데 나한테 기대하는것도 무섭고 경쟁도 지쳤어... 근데 부모님은 이걸 이해를 안해주셔 정말 모든걸 포기하고싶고 앞에서 웃는것도 너무 지겹다...그냥 죽고싶어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이걸 털어놓을 친구도 없다는게 너무 비참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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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겠다는 마음은 없는데 도망치고싶어 학교도 가기싫고 계속 집에 쳐박혀있고싶어 사회에 나가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나는 아직 부족한 사람인데 나한테 기대하는것도 무섭고 경쟁도 지쳤어... 근데 부모님은 이걸 이해를 안해주셔 정말 모든걸 포기하고싶고 앞에서 웃는것도 너무 지겹다...그냥 죽고싶어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이걸 털어놓을 친구도 없다는게 너무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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