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도 페미니스트도 한국에서 이렇게 많이 이슈가 되고 확산 된 적이 없어서
운동 하면서 굉장히 많은 시행착오와 과도기를 겪는거라고 생각해.....
우선 나는 페미니스트고 익인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남자를 혐오하거나, 내려깍거나 하지 않아.
내가 생각 하는 페미니즘이란 지금 남권이 확실히 여권보다 우선시 되어있고, 더 높은 수준에 머물러있기 때문에
그러한 남권을 끌어내려서 동등한 관계를 가지자가 아닌 여권을 같이 상승시켜서 우리도 동등하고 안전한 삶을 살자 라고 생각 해.
그러니까 무조건적으로 페미니즘을 미워하진 말아줘.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던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여권은 억압을 받고 있었고,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 시점에서
수 많은 과도기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 그 과도기가 지나쳐서 나도 가끔 눈쌀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인스티즈앱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