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멘탈이란 말 듣기 싫다
본인은 유리멘탈이 나쁜 것도 아니고 뭐 어때서 라고 얘기하지만 듣는 입장에선
내가 별 것도 아닌 일로 마음쓰고 힘들어하는 거라고 말하는 것처럼
내가 겪은 경험을 과소평가하는 것처럼 들려
자꾸 의문이 든다 왜 내가 힘든 일로 힘들어하는데 유리멘탈이라는 말을 듣는 건지
이게 다 본인들이 안 겪어봐서 그렇지 본인 힘들 땐 세상이 자길 버린 것 같으면서ㅋㅋㅋ
다른 비하발언은 민감하면서 유리멘탈이라고 하는 거 자존감 깎아먹는 단어인지 모르는 사람들 많은 것 같네
유리멘탈이란 말 장난으로라도 하지 말았으면 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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