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해외여행에 관심 없었는데 작년 2월에 일본 가보고 너무 좋아서 6월 12월에 또 갔다왔거든 근데 내가 이제 대4라 휴학하고 공시 준비해야해서 12월에 일본 갔을때 6일 정도 있다왔는데 귀국하면서 울었거든 앞으로 몇년은 여기 못 오겠다 진짜 언제 다시 오냐 이러고 공시 준비할 생각에 막막했어 근데 어쩌다보니까 워홀 알게되서 바로 준비해서 넣고 붙어서 다시 7월달에 일본 간다ㅜㅜ 작년의 나로서는 진짜 상상도 못했을거야 여행도 아니고 가서 살다 온다니ㅜㅜ 대학교 오고나서 이렇게 기쁜 일이 없었거든 ㅜㅜ 맨날 학교 집 학교 집만 되풀이 하니까ㅜㅜㅜ 으휴 이제야 제대로 사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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