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쑥불쑥 손목 긋는 상상이 들어 의도한게 아니라 그냥 불쑥 그런 생각이 나 감정 컨트롤이 너무 안돼서 가끔 숨이 턱턱막히게 우울하고 힘들어 가만히있어도 왜이럴까 나지금 큰 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포기해야하나 싶을정도로 내가 내 자신이 컨트롤이 안돼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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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불쑥 손목 긋는 상상이 들어 의도한게 아니라 그냥 불쑥 그런 생각이 나 감정 컨트롤이 너무 안돼서 가끔 숨이 턱턱막히게 우울하고 힘들어 가만히있어도 왜이럴까 나지금 큰 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포기해야하나 싶을정도로 내가 내 자신이 컨트롤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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