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을 달지는 않는데 갠적인 생각은
그냥 자기 마음이 가는대로 했으면 좋겠엉
난 이걸 하고싶은데 00이가 말려서 안해..근데 너무 아쉬워.. 이것보다는
내가 원하는 일을 했어 창피하지만(쪽팔리지만)후회는 안해! 이게 더 낫다고 봐 나는 그냥 난 그렇다구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이고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 사람이니까 친구/연인 어떤 사람이던간에
자기 인생에 필요한 사람이여서 그렇게 티를 내고 싶으면 내도 상관없다구생각해!
하고싶은데 못해서 속에 쌓이는 것보단 한번 질러보거나 티를 내고 창피해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나는..
예전에 나도 그런거 많이 물어보고 그럴때마다 하지말라고 다 말려서 안했고 그랬는데
요즘은 내 마음이 가는쪽으로 많이 하는거같아(물론 흑역사 많이 생성ㅎ) 후회도 없고
한번뿐인 인생이고 내 인생이니까 누구의 시선, 누구의 말을 신경쓰고 수용하기보다는 내 마음이 가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하지말ㄹ라는 익들 비하하거나 마음 모르는것도 아니야! 나도 예전엔 그랬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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