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아무리 과도기라지만 코르셋이 죄같아 내가 다른 사람한테 뭐든간에 강요만 안하면 되는거 아냐? 난 화장이 코르셋이라고 생각이 들 때가 많아 화장하고 지우는게 때론 귀찮을 때도 많지만 항상 하지 근데 그게 뭐가 나빠? 다른 사람들에게 예뻐보이고 잘 보이고 싶고 그런게 나쁜거야? 이 화장 잘 어울린다, 이 머리 예쁘다, 이 옷 예쁘다 잘어울린다 라는 소리 듣는 게 난 너무 좋거든?? 난 내 스스로 그런 시선을 즐기고 또 그런 시선 속에서 내 스스로 발전한다고 생각해서 이걸 버리고 싶지 않은데 왜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게 잘못된 것 처럼 말하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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